완도군은 완도읍 빙그레공원 인근부터 여객터미널 구간, 청산도 도청리 청산로 대로변 주변 점포들의 간판을 고효율 LED 입체형 간판으로 교체하는 도심환경 개선을 추진한다.
청산로 대로변 주변의 간판은 주민설명회 개최 및 공공디자인(안)이 개발됐으며, 야간조명 사용이 많은 상가 등 간판이 밀집된 지역을 우선으로 11월까지 완료할 예정인 완도읍 구간 사업은 지난 5월 지식경제부 에너지절약 및 전력효율 향상 공모사업 지자체에 선정되어 국비 2억 4,000만원 등 총 4억8,000만원이 투입, 추진된다.
제작비는 군에서 100% 지원해 제작·설치하고 노후된 건축물의 외관개선을 위한 색채시공 및 전면 창문의 선팅지 광고문구 일제정비 등은 건축주가 새롭게 개선하도록 유도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