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FI는 최근 호주의 소프트웨어 회사 ‘프리즘(Prism)’과 캐나다의 소프트웨어 회사 ‘엔트랙(Entrac)’을 인수해 디지털 프린팅 관련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더욱 다양하게 확보하게 됐다고 최근 밝혔다. 프리즘’은 인쇄와 관련된 ‘매니지먼트 인포메이션 시스템’ 개발 회사이고, 엔트랙은 디지털 인쇄 관련 비용을 자동 정산해 주는 솔루션을 개발하는 회사이다.
EFI는 이번 소프트웨어 회사의 인수합병으로 ▲EFI Mo narch (대규모 2개 이상의 공장이 상업용 인쇄를 진행할 때 서로의 작업 흐름을 소프트웨어 상에서 공유하고 인쇄를 지원하는 솔루션) ▲EFI Radius (라벨, 포장박스, 패키지 제어 솔루션) ▲EFI Pace (중소 규모의 디지털, 옵셋, 와이드포맷 출력 제어 솔루션) ▲EFI Prin tSmith (소비자의 요구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설계된 출력, 카피샵 등에 적합한 솔루션) ▲A uto-Count (출력량 자동 산출 솔루션) 등의 솔루션을 확보하게 됐다. EFI의 김성진 부장은 “EFI의 각 소프트웨어 솔루션들은 EFI의 하드웨어인 뷰텍, 라스텍, 제트리온과도 연계돼 활용됨으로써 사용자들이 더욱 폭넓은 디지털 인쇄 관련 서비스를 소비자에게 제공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