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제품 디자이너인 ‘Simon Frambach’이 개발한 소프트 라이트는 빛이 나는 신개념 가구 조명이다. 풍선 모양의 이 제품은 부드럽고 유연한 발포 폴리우레탄 재질로 제작돼 조명뿐만 아니라 베개, 쿠션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부드러운 빛과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할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아이템이다. 특히, 쉽게 접히고 펴지는 특성 때문에 작은 틈새가 있는 곳이라면 압착 형태로 어디든 보관 가능해 공간 활용도가 뛰어나다는 것이 특징이다. 에너지효율이 낮은 벌브타입의 조명은 특별히 제작된 보호공간에 내장돼 있어, 램프를 베고 잠들거나 손으로 무리한 변형을 가해도 파손될 위험이 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