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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31 17:33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분위기로 뜨거운 대구

  • 편집국 | 227호 | 2011-08-31 | 조회수 1,266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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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기업들의 마케팅 레이스도 ‘활활’

대구 달구벌이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분위기로 후끈 달아올랐다. 대회 후원사를 비롯한 국내외 기업들의 마케팅 레이스도 본격화됐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세계육상선수권대회인데다 시청 인원만 80억명에 달할 정도로 세계적으로 관심이 집중되는 대회인 만큼 브랜드를 알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기 때문.

이번 대회에 가장 정성을 쏟는 기업은 삼성이다. 삼성전자는 관문 마케팅의 일환으로 서울역, 동대구역, 대구공항에 대대적인 광고 집행을 하는 동시에 대구 현지 분위기 조성을 위해 대구 시내 삼성생명, 삼성화재 건물에도 초대형 래핑광고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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