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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15 09:30

한국엡손, 다채로운 사진전 후원

  • 편집국 | 101호 | 2011-09-15 | 조회수 3,054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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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러스 프로로 출력… 엡손 울트라크롬 K3잉크


한국엡손(www.epson.co.kr)이 가정의 달을 맞아 다채로운 사진전을 후원한다.

▲오는 6월 25일까지 전북도립미술관에서 열리는 다큐멘터리 사진전 ‘슬픈 눈 맑은 영혼 내일을 열다’를 비롯해 ▲5월 12일부터 23일까지 신한 갤러리에서 열린 노순택 개인전 ‘얄읏한 공’ ▲5월 16일부터 27일까지 갤러리 더 스페이스에서 열린 권순학 개인전 ‘The Road ver1.5’, ▲5월 11일부터 21일까지 대안공간 건희에서 열린 ‘제4회 다음작가전’ 등 총 4개 전시회가 그것.

네 개의 전시회 작품들은 모두 엡손 울트라크롬 K3잉크를 장착한 스타일러스 프로 4800/7800/9800 시리즈와 엡손 전용 광택지 및 파인아트 용지를 사용해 인화됐다.

특히 ‘슬픈 눈 맑은 영혼 내일을 열다’ 전의 사진가 성남훈씨는 “엡손 울트라크롬 K3잉크는 담담함과 강렬함이 교차하는 흑백사진의 묘미를 충분히 살려내 대중에게 다가서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는 작품을 만들 수 있었다”며 인화품질에 만족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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