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사인이 교통약자를 배려하는 마음을 표지판에 담아 출시했다. 관련법에 따르면 교통약자란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영유아를 동반한 자, 어린이 등 생활을 영위함에 있어 이동에 불편을 느끼는 사람들을 일컫는다. 그러나 교통약자석에 대한 로고와 표지판은 아직 보편화되지 못하게 있는 국내 실정. 이에 맞춰 교통약자용 표지판을 출시했다. 120mm×120mm 사이즈로 제작된 이 제품은 교통약자의 식별이 가능하도록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등을 픽토그램으로 보기쉽게 연출했다. 소비자가는 5,5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