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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29 14:38

코스테크, 새로운 실사출력장비 2종 나란히 ‘첫 선’

  • 이정은 기자 | 229호 | 2011-09-29 | 조회수 2,136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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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질 솔벤트장비 ‘W-64s’·텍스타일 프린터 ‘VJ-1628D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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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J-1628DTX’는 기존 텍스타일 전용 제품인 ‘VJ-1618DTX’의 업그레이드 제품으로 두 배 빠른 속도와 훨씬 깊은 색감의 우수한 출력품질을 구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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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러페인터 W-64s’는 새롭게 출시된 고속 세이코 헤드를 장착해 다이내믹 도트 프린팅 테크놀러지에 의해 저해상도에서도 고화질을 실현하며 시간당 17.8㎡의 출력속도를 자랑한다.




코스테크(대표 민경원)가 업계 연중 최대행사인 코사인전을 앞두고 새로운 실사출력장비 2종을 나란히 출시하며 적극적인 영업 및 마케팅 활동에 나서고 있다.

코스테크가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신장비는 탁월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품질과 사용의 안정감을 실현한 세이코의 솔벤트장비 ‘컬러페인터(ColorPainter) W-64s’와 텍스타일 전용 고성능 디지털 프린터기 ‘VJ-1628DTX’.

‘컬러페인터 W-64s’는 6색(C,M,Y,K,Lc,Lm) 500ml 잉크 팩으로 구성돼 있으며 새롭게 출시된 고속 세이코 헤드를 장착해 다이내믹 도트 프린팅 테크놀러지에 의해 저해상도에서도 고화질을 실현하며 시간당 17.8㎡의 출력속도를 자랑한다.

이 장비의 가장 큰 특징은 SP3(Smart Pass Techn ology3)를 적용해 고속출력에서도 고화질을 구현하고 밴딩 최소화를 실현했다는 점이다.

또한 사용의 편리함을 추구한 신기능 ‘CP 매니저’를 탑재해 프린터의 상황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모든 조작이나 설정을 ‘CP 매니저’를 통해 할 수 있다.

회사 측은 “유해대기오염물질(HAPs)이 포함돼 있지 않은 IX잉크를 개발, 탑재했다”며 “솔벤트 특유의 냄새가 없고 인체에 무해한 친환경 제품으로 하이엔드 시장의 높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밝혔다.
‘VJ-1628DTX’는 엡손 듀얼헤드가 탑재된 ‘VJ-1628TD’를 베이스로 한 텍스타일 전용 디지털 프린터다.
기존 텍스타일 전용 제품인 ‘VJ-1618DTX’의 업그레이드 제품으로 ‘VJ-1618DTX’보다 두배 빠른 속도와 훨씬 깊은 색감의 우수한 출력품질을 구현한다.

회사 측은 “독자적인 웨이브 프린트 및 FUZZ 기능으로 고화질·고품질을 실현했으며 풍부한 잉크분사로 다양한 소재에 대응할 수 있고 폭넓은 색감을 구현한, 무토(Mutoh)사에서 개발한 원래의 목적에 충실한 섬유인쇄 전용 프린터기”라고 강조했다.

가변도트 테크놀러지를 구현해 3가지 도트 사이즈를 사용함으로써 보다 섬세한 농담 표현 및 4색 더블, 6색, 8색 사용이 가능해 고객의 활용 가능성이 더욱 다양해졌다.
‘VJ-1628DTX’는 종이전사 시장 뿐 아니라 그 수요가 점점 증가하고 있는 면, 실크, 폴리에스테르 등에 직접 출력하는 다이렉트 프린터기로서 최적의 장비로 평가받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화려한 디자인에 대한 욕구를 그라데이션 표현이 자유로운 ‘VJ-1628 DTX’로 대응할 뿐 아니라, 고급의류시장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되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문의 : 02)578-6701


 

 


이정은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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