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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29 15:52

한국옥외광고센터, ‘UCC&스토리 공모전’ 개최

  • 편집국 | 229호 | 2011-09-29 | 조회수 1,662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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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직한 간판문화’ 주제로… 9월 26~10월 10일 접수


행정안전부 산하 한국지방재정공제회 한국옥외광고센터는 작년에 이어 간판문화 선진화를 위한 참여형 이벤트, ‘SIGNSCAPE 2011, UCC &Story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바람직한 간판문화’를 주제로, 오는 9월 26일부터 10월 10일까지 한국옥외광고센터 홈페이지(www. ooh.or.kr)를 통해 접수를 받는다.

올해 공모전은 작년에 비해 더욱 풍성해졌다. 시상내역(총 22편, 상금 1,150만원)이 확대되었고, 수상작은 11월에 코엑스에서 4일간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문화일보가 행정안전부와 함께 후원사로 참여한다.

작년 공모전에서는 전국적으로 다양한 계층에서 총 100편의 작품이 접수되어 30편의 우수작을 선정했었다. 심사를 맡았던 간판문화연구소 최범 소장은 “수준 있는 작품과 다소 평범한 태작들이 고른 분포를 보였으며, 그런 가운데서도 몇몇 뛰어난 작품들이 눈에 띈 것은 가장 큰 성과”라며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한 바 있다.

한국옥외광고센터 측은 “‘SIGNSCAPE 2011, UCC &Story 공모전’이 바람직한 간판문화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사회적인 관심을 유도할 국민적 옥외광고 행사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옥외광고센터 홈페이지(www. ooh.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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