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공사 광주지사가 광주공항 택시승강장 플렉스칼라 광고사업자 선정 작업을 진행했다. 이번에 입찰에 부쳐진 물량은 광주공항 택시승강장 플렉스칼라 9기(44,10㎡)다.
9월 7일 공항공사 광주지사 회의실에서 개최된 현장설명회에는 4~5개 업체가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2개사만이 최종적으로 투찰했다. 사업권을 수주한 곳은 광주에 소재한 종합광고회사인 정원애드(대표 이낙호)로, 정원애드는 3년간 사용료로 약 3억원을 적어내 사업권을 수주하는데 성공했다. 정원애드의 최오인 본부장은 “정원애드는 디자인 대행, 광고물 및 영상물 제작부터 매체대행까지를 아우르는 종합광고회사로 옥외광고매체 사업을 보다 활성화하기 위해 이번 광주공항 입찰에 적극적으로 뛰어들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