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입찰은 사업자가 대전도시철도 1호선 역사 내 공간에 무료 인터넷 시스템과 조명용 광고판이 결합된 편의시설 광고매체 7대를 신규로 설치, 5년간 운영하는 방식으로 대전도철이 제시한 기초원가는 1억2,642만8,180원이다. 9월 16일 개찰 결과 총 2개사가 응찰했으나, 모두 예가미만의 금액을 적어내 사업자를 선정하는데 실패했다.
대전도철은 9월 16일 조건 변경 없이 재입찰 공고를 냈으며, 22일 오후 4시까지 입찰서를 제출받아 이튿날인 23일 오전 10시 개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