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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29 15:08

┃광고주 동향┃리바이스, 새로운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 ‘고 포스’ 스타트

  • 이정은 기자 | 229호 | 2011-09-29 | 조회수 3,639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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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몰·홍대 등 젊은 타깃 접점의 옥외매체 적극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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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바이스는 타깃 소비자와 보다 밀접하게 커뮤니케이션하기 위해 효과적인 장소와 매체 선별에 집중했다. 이를 위해 지하철 2호선 홍대역 스크린도어, 코엑스몰 밀레니엄 광장 기둥광고 등 젊은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의 옥외매체와 온라인 매체를 중심으로 적극적으로 광고를 진행하고 있다.



리바이스가 2011년 하반기부터 새로운 글로벌 캠페인 ‘고 포스(Go Forth)’를 전개하면서 코엑스몰, 홍대 등 젊은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의 옥외매체를 중심으로 광고 캠페인을 전개해 눈길을 끈다. 젊음과 에너지 가득한 리바이스의 정신을 보여줄 이번 캠페인은 ‘앞으로 나아가다’는 의미 그대로 전세계 리바이스 팬들에게 꿈을 향해 전진할 수 있는 힘을 주고, 그들의 현재와 미래를 독려하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특히 글로벌로 통일된 크리에이티브를 활용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명확하게 드러내는 방법으로 다른 진 브랜드와의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 전세계 120개국에서 동일한 광고를 선보이며 ‘고 포스’라는 하나의 일관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국내에서의 매체 전략은 타깃 소비자와 보다 밀접하게 커뮤니케이션하기 위해 효과적인 장소와 매체 선별에 집중했다. 이를 위해 지하철 2호선 홍대역 스크린도어, 코엑스몰 밀레니엄 광장 기둥광고 등 젊은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의 옥외매체와 온라인 매체를 중심으로 적극적으로 광고를 진행하고 있다. 의류시장의 성수기로 꼽히는 9월부터 10월까지를 공략해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광고 캠페인에서 리바이스는 브랜드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광고 비주얼 및 동영상을 온·오프라인 상에서 통합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하는데 주안점을 뒀다. 단순히 보기만 하는 광고를 넘어서 SNS를 통해 소비자가 직접 참여하고 찾아볼 수 있는 광고를 실현하기 위해서다. 리바이스의 소비자는 어느 나라에서든 동일한 옥외광고를 만나고, 각국 언어로 번역된 온라인 페이지 및 페이스북에서 같은 메시지를 읽고, 사회 참여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고 포스’ 캠페인은 장기적인 목표를 가진 브랜드 캠페인인 만큼 리바이스는 이번 시즌 이후에도 꾸준하게 소비자들에게 커뮤니케이션 될 예정이다. 내년 상반기에는 캠페인을 보다 적극적으로 드러낼 수 있는 새롭고 특색있는 옥외광고 및 온라인 광고를 모색하고 있다. 

☞광고주 : 리바이스
☞광고대행사 : 디디비 코리아
☞매체사 : 전홍, 유진메트로컴

 


이정은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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