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주변 광고판 설치문제를 둘러싸고 도로공사와 지자체간 형평성 문제가 제기돼 주목된다.국회 국토해양위 홍재형 의원(민주당)은 19일 한국도로공사 국정감사에서 “고속도로 주변에 지방자치단체에서 각종 홍보를 위해 설치한 광고판은 운전에 방해된다는 이유로 행정안전부에서 철거토록 하고 있는 반면 도로공...
행정안전부 산하 한국지방재정공제회 한국옥외광고센터는 작년에 이어 간판문화 선진화를 위한 참여형 이벤트, ‘SIGNSCAPE 2011, UCC &Story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바람직한 간판문화’를 주제로, 오는 9월 26일부터 10월 10일까지 한국옥외광고센터 홈페이지(www....
한국지방재정공제회 한국옥외광고센터 센터장에 최월화 前소방방재청 기획조정관(56·사진)이 9월 15일 취임했다. 최월화 신임 센터장은 경기안중종합고, 육군사관학교를 거쳐 대만 국립정치대학교 행정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 기록정책부장, 국정과제실시간관리추진단 부단장, 소방방재청 ...
금상을 수상한 역삼동의 ‘듀오 플라워’. 서울 강남구는 9월 19일부터 23일까지 닷새 동안 구청 본관 1층 로비에서 ‘2011 아름다운 간판 수상작 전시회’를 개최했다. 강남구는 옥외광고물의 수준 향상과 바람직한 광고문화 정착을 위해 지난 2008년부터 매년 이 행사를 진행...
벌써부터 기금조성사업 존폐문제 거론… 2년 후 중대 기로에 설 것법적 근거 취약… 업계 저항 겹치면 존립근거 뿌리째 흔들릴 수도 최병렬 5개월 가까이 공석중이던 한국옥외광고센터의 제2대 센터장에 최근 최월화 소방방재청 기획조정관이 취임했다.서울시 기술직 공무원 출신의 정보희 초대 센터장에 ...
프랜차이즈의 불모지로 일컬어졌던 국내 사인시장에도 서서히 프랜차이즈 바람이 불어오고 있다. 다양한 개성과 마케팅 전략을 앞세운 프랜차이즈형 비즈니스 모델이 잇달아 등장하며 시장에 새로운 흐름을 형성하고 있는 추세다. 이 업체들은 지저분하고 영세하게 운영되던 기존 사인 업체와는 다르게 깔끔한 인테리어를...
서울메트로, 새 사업방식 검토… 기존 사업자와 한시적 연장계약 추진업계 “광고사업은 민간이 해야 할 영역, 성공 어려워” 부정적 시각 서울지하철 3호선 광고사업이 지금까지의 방식과 완전히 다른 틀에서 새롭게 시도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업계가 술렁이고 있다.특히 최근 들어 서울메트로가 지하철 3호선 광...
선정적이거나 허위·과장된 내용의 인터넷 광고가 1년 새 2배 이상으로 늘어 관련 법·제도 정비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22일 방송통신위원회가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한선교(한나라당)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작년 광고 자율 심의에서 수정 혹은 권고 조치된 광고는 277건으로 전년의...
서울시내 버스쉘터 6곳에… 홍대입구역의 렌티큘러 형태 제작물 ‘이목’광고대행사 레오버넷·엠허브 재능기부로 크리에이티브 제작 및 매체확보 홍대입구역 버스쉘터에 집행된 렌티큘러 형태의 광고물. 긴급구호 현장에서 72시간 내 즉각대응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아동이 생명을 잃...
한국공항공사 광주지사가 광주공항 택시승강장 플렉스칼라 광고사업자 선정 작업을 진행했다. 이번에 입찰에 부쳐진 물량은 광주공항 택시승강장 플렉스칼라 9기(44,10㎡)다. 9월 7일 공항공사 광주지사 회의실에서 개최된 현장설명회에는 4~5개 업체가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2개사만이 최종적으로 투찰했다. ...
대전도시철도공사(이하 대전도철)가 발주한 ‘인터넷 LED조명 광고대행 입찰’이 예가미만으로 유찰돼 재입찰에 부쳐졌다.해당 입찰은 사업자가 대전도시철도 1호선 역사 내 공간에 무료 인터넷 시스템과 조명용 광고판이 결합된 편의시설 광고매체 7대를 신규로 설치, 5년간 운영하는 방식으로 대전도철이 제시한 ...
코레일유통이 부산역 2층 맞이방내 고객안내편의(뉴스 제공) 영상 광고매체 광고대행 입찰을 진행하고 있다. 영상광고와 뉴스를 내보낼 수 있는 터치스크린 형태의 DID로 수량은 2기, 광고화면은 가로 120, 세로 75cm다.코레일유통은 ‘뉴스 제공’이라는 매체의 특성을 고려해 광고대행업에 등록된 언론사...
홍대 인근의 한 건물 벽면에 ‘위 런 서울 10K’를 알리는 그래피티 광고가 등장해 오가는 젊은이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나이키가 2년 넘게 장기 광고집행을 해 오고 있는 지하철 2호선 삼성역 코엑스몰의 아케이드 통로에도 ‘위 런 서울 10K’를 알리는 광고 이미지가 등장했다...
리바이스는 타깃 소비자와 보다 밀접하게 커뮤니케이션하기 위해 효과적인 장소와 매체 선별에 집중했다. 이를 위해 지하철 2호선 홍대역 스크린도어, 코엑스몰 밀레니엄 광장 기둥광고 등 젊은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의 옥외매체와 온라인 매체를 중심으로 적극적으로 광고를 진행하고 있다. 리바이스가 2...
세계 최초 온오프라인 컨버전스 광고제인 ‘2011 부산국제광고제’가 ‘광고의 미래’를 주제로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국내외 광고업계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다. 특히 올해에는 아시아 지역뿐 아니라 유럽, 북미, 남미, 아프리카 등 다른 대륙에서도 출품작이 증가해...
스마트폰이 이끌고 온 스마트 혁명이 옥외광고시장에서도 불어오고 있다. 단순히 영상과 이미지만을 송출하던 광고물들이 다양한 인터랙티브 기능을 통해 ‘스마트’하게 진화하고 있다. 이 코너에서는 색다른 기능으로 시민의 시선을 사로잡는 ‘스마트 디지털 사이니지’들을 소개한다. 위기의 순간 생명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