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희 기자 | 230호 | 2011-10-17 | 조회수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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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공작소, 신개념 카페 ‘카페우토리’ 오픈
나무사인을 체험해보고 차를 마시며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신개념 복합문화공간 ‘카페우토리’가 탄생했다. 그동안 나무사인 프랜차이즈 전도사로 나섰던 나무공작소(대표 허승량)가 지난 9월 17일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상동에 카페우토리를 오픈한 것. 나무공작소는 이날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오픈식을 갖고 카페우토리의 탄생을 대내외에 선포했다.
카페우토리는 커피를 즐기는 단순한 카페가 아닌 ‘도심속 체험과 경제활동’이라는 차별화된 컨셉을 가진 공간. 유기농 빵과 함께 커피를 즐길 수 있는 휴식공간과 제작 시스템이 갖춰져 있어 나무사인 제작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이 구비돼 있다.
스스로를 스토리텔러라고 말하는 나무공작소 허승량 대표는 “도심속 카페우토리를 통해 휴식같은 이모작 인생을 시작하려 한다”며 “나무사인을 기반으로 앞으로도 계속 진화된 형태의 비즈니스 모델 개발에 주력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