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10월 6일 서울 금천구와 지역내 아파트를 대상으로 생활편의형 매체 ‘U+미디어보드’와 ‘U+미디어라이프’를 무상으로 공급하는 협약을 맺었다. U+미디어보드는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설치되는 세로형 LED모니터로, 아파트 공지사항 및 주변 상점의 할인정보 등을 전달한다.
U+미디어라이프는 터치형 LED 모니터와 쿠폰 발급기가 구비된 자동심장제세동기 디지털 보관함으로, LG유플러스는 지난 6월부터 서울•경기지역 아파트를 대상으로 이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금천구 내 아파트에 U+미디어보드 및 U+미디어라이프를 제공, 구정정보 및 생활정보 등을 전달할 예정이다.
고현진 LG유플러스 BS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금천구 내 아파트 입주민들의 생활편의를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한다”며 “다른 시•구청과도 협조해 생활밀착형 디지털사이니지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