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유통이 지난 28일 재입찰에 부친 부산역 2층 맞이방내 고객안내편의(뉴스제공) 영상 광고매체 광고대행 입찰에서도 응찰자가 나오지 않음에 따라 해당 매체를 수의시담에 부쳤다.
영상광고와 뉴스를 내보낼 수 있는 터치스크린 형태의 DID 2기를 설치·운영하는 조건으로, 앞서 입찰과 마찬가지로 ‘뉴스 제공’이라는 매체 특성을 고려해 광고대행업에 등록된 언론사로 참가자격을 제한했다. 코레일유통은 10월 11일 오후 6시까지 접수마감을 한 후 선정결과를 사업자에게 별도 통보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코레일유통은 기존 사업권자와 10월 말로 계약이 종료되는 서울역 연결통로 프로모션 매체를 조만간 입찰에 부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