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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7 13:52

키오스크코리아, 멀티비전 시장 공략 강화

  • 편집국 | 230호 | 2011-10-17 | 조회수 2,129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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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설치 및 이전장착시 손상 위험요소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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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시풀 기능의 받침대 구조가 적용된 키오스크코리아의 스탠드 얼론 타입 멀티비전.


디지털 사이이지 개발업체 키오스크코리아(대표 이명철)가 멀티비전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키오스크코리아 측은 최근 설치 및 유지보수가 용이한 ‘스탠드 얼론 타입(Stand Alone Type)’ 멀티비전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음에 따라 관련 시장에 대한 마케팅을 한층 가속한다는 방침이다.

최근 베젤 간격을 좁혀 화면 손실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수퍼내로우 베젤’ 제품군들이 인기를 끌면서 대형 멀티비전의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멀티비전의 설치 및 유지•관리가 용이하고 사용자 편의성이 뛰어난 스탠드 얼론 타입 제품이 인기를 얻고 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키오스크코리아가 공급하는 스탠드 얼론 타입 제품은 푸시풀(Push-Pull) 기능의 받침대 구조를 채택한 제품으로서 멀티비전 설치시 화면간의 간극을 더욱 정밀하게 조정할 수 있게 하며, 흔들림 방지 가이드를 통해 최초 설치 및 이번 장착시 디스플레이간의 충돌에 따른 손상을 최소화할 수 있다. 또한 화면의 전면에서 AS를 하는 것이 가능해 전체적인 경비절감 효과도 얻을 수 있다.
키오스크코리아의 이명철 대표는 “향후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대형 멀티비전 시장 공략을 위해 소비자의의 욕구를 충분히 충족시킬 수 있는 기술을 확보했다”며 “이를 통해 보다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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