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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846회 작성일 22-07-05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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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지만 웃을 수는 없네’… 교통안전에 대한 강렬한 경고

강렬한 아이디어로 교통사고 위험성 부각

최근 연예인과 운동선수 등 유명인사들의 음주운전 사고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여기에 지난 2년간 코로나19 방역차원에서 줄였던 음주단속이 엔데믹 전환과 함께 대대적으로 확대되면서 교통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음주운전과 안전벨트 착용, 과속 경고 등 운전자들의 교통안전을 위한 공익광고는 우리 주변 가까이서 늘 쉽게 볼 수 있다. 하지만 사람들은 이런 광고를 봤다는 것을 잘 인식하지 못하는데 이유는 이런 광고 대부분이 일반 상품 광고와는 달리 잘 관심이 가지 않는 내용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교통안전 관련 공익광고를 제작하는 광고 대행사들은 사람들의 눈길을 한 번에 확 사로잡을 수 있는 재미있는 아이디어를 구현하기 위해 골몰한다. 실제 공익광고 중에서도 교통안전 관련 옥외광고는 상당히 독특한 내용들이 많다. 국내에서도 교통안전과 관련해 광고천재라 불리는 이재석씨가 참여한 옥외광고 캠페인이 독특한 아이디어로 이슈가 되기도 했다.

한편, 교통안전 옥외광고에서 가장 많은 내용을 차지하는 건 안전벨트 착용이다. 이유는 실제 교통사고 사망의 가장 큰 원인이 안전벨트 미착용에 있기 때문이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고속도로 교통사고 사망의 가장 큰 원인은 안전벨트 미착용이다. 다음으로 졸음운전, 전방주시 태만 등이 주요 원인으로 꼽혔다.

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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