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25일 치러진 ‘제 17회 옥외광고사 자격시험’의 평균 응시율이 집계됐다. 한국옥외광고협회(회장 김종필)의 집계에 따르면 필기시험에는 접수자 751명 가운데 72.3%인 548명이 응시했으며, 실기시험에는 820명 중 65.8% 인 549명이 응시했다. 상반기 시험 응시율이 필기시험 70.5%, 실기시험 61.4%로 나타났던 것과 비교했을 때 필기와 실기에서 모두 응시율이 높아진 양상을 보였다. 협회 관계자는 “상반기 시험 보다 응시율이 소폭 상승했으며 응시자들의 수준도 날로 높아지고 있다”며 “전반적으로 높은 합격률이 나타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이번 시험의 합격자는 오는 10월 24일 협회 홈페이지(www.koaa.or.kr)를 통해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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