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프린터 전문 제조업체인 스콜피온이 자사만의 기술력으로 개발한 출력 폭 5m의 초광폭 솔벤트 실사출력기 ‘스콜피온 5100 INNO’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코니카 512헤드 12개를 채택해 4색 또는 8색으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고 양면출력과 오토 클리닝(AUTO-CLEANING), 오토캐핑(AUTO-CAPPING)장치, 빠른 건조를 위한 스콜피온만의 3중 건조시스템이 탑재돼 있다. 이외에도 국내 유일하게 스콜피온에만 적용되는 롤투롤, 핀치롤러, 플래티늄 코팅 엔코더 스트립, 진공미디어 고정시스템 등이 탑재되어 있다. 특히 이 장비의 최대 특징은 시간당 175㎡의 빠른 출력속도를 구현하면서 5m 출력시 발생하는 최대 문제점인 원단 평활도유지 장치가 개발 탑재되어 5m 출력장비의 고질적인 문제점을 개선해 불량율을 줄였다는 점이다. 또한 친환경 유럽 인증을 받은 3년 내구성의 고퀄리티의 영국산 잉크를 탑재하고 있어 보다 친환경적인 것도 큰 특장점이다. 국내 출시에 앞서 터키 등 해외시장에 먼저 수출되며 제품력을 인정받았으며, 향후 유해성분을 거의 함유하고 있지 않은 그린 잉크도 선을 보인다는 계획이다. ●문의 : 032)330-1041, 010-3695-39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