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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은 근엄하고, 사원은 나태하고 인턴은 뭐가 뭔지 모른다. 일명 ‘직급별 직장인 개얼굴’ 이라는 합성사진이 인터넷 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삽시간으로 퍼져나간 이 사진은 최근 한 커뮤니티 카페에 올라온 것으로 사장을 비롯한 부장, 과장, 대리, 사원 그리고 인턴별 특징을 제대로 살려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직급이 올라갈수록 인상이 거칠어지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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