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동 가로수길에 ‘카누’ 팝업스토어가 들어섰다. 카누는 동서식품이 출시한 인스턴트 원두커피. 회사 측은 새로 런칭한 제품의 홍보를 위해 트렌드 세터들이 가장 많이 찾는다는 신사동 가로수길에 카누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 10월 19일부터 30일까지 오픈, 운영되는 이 카페는 카누 제품의 포장박스를 그대로 카페에 재현해냈다는 특징을 지닌다. ‘세상에서 가장 작은 카페’라는 컨셉으로 커피를 상징하는 블랙을 기본 베이스 컬러로 사용한 매장 외관과 제품의 붉은 브랜드 로고를 적용해 모던한 카페 분위기를 창출했다. 동서식품은 매장 운영 기간 동안 방문 고객들에게 카누 무료 시음 및 제품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