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기사

2011.11.01 17:04

투제이시스템,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커팅플로터 ‘재규어’ 출시

  • 편집국 | 231호 | 2011-11-01 | 조회수 2,096 Copy Link 인기
  • 2,096
    0
빠른 커팅 속도-강력한 압력-장축에서도 틀어짐 없는 정확성 ‘강점’

 28-60mm폭.jpg

 610mm폭의 ‘J4-61’


 28-132mm폭.jpg
 1,320mm폭의 ‘J4-132S’

투제이시스템(대표 홍재기)이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커팅플로터 ‘재규어(Jaguar IV)’를 국내시장에 선보인다.
회사 관계자는 “동급 대비 최고의 속도와 압력을 가진 재규어(Jaguar IV)는 그 이름 그대로 밀림을 질주하는 한 마리 ‘재규어’를 연상시킨다”며 “먹이를 낚아채기 위해 달려드는 재규어처럼 빠르고 정확한 트래킹, 정교한 커팅, 강력한 압력은 일반시트지 뿐만 아니라 다양한 특수소재까지 거침없이 커팅한다”고 강조했다.
이 제품은 동급 대비 최고의 속도(1,530mm/sec)와 압력(600gf)을 자랑하며, 스티커 제작에 필요한 뛰어난 인식율의 외곽선 돔보 커팅시스템 AASⅡ를 기본으로 탑재하고 있어 유용하다. J4-61(610mm폭), J4-132S(1,320mm폭)의 2가지 기종으로 출시돼 소비자의 필요에 따라 취사선택할 수 있다.
문의 : 02)838-8886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공유링크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