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대표적인 대형프린터 및 실사자재 공급사인 프로테크(대표 신승민)가 사무실 및 공장을 확장 이전했다. 프로테크는 지난 10월 7일 대구시 서구 평리6동에 소재한 신설 공장에서 확장이전 개업식을 열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이번에 새롭게 신축한 공장은 대지면적 641㎡, 연면적 382㎡ 규모로 1층에는 물류센터와 DTP사업부가, 2층에는 사무실이 자리하고 있다. 이날 확장이전 개업식은 협력업체를 포함한 업계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치러졌다. 신승민 대표는 이날 행사에서 “협력사와 고객 여러분들의 도움에 힘입어 순조로운 발전을 거듭해 이번에 본사를 확장이전하게 됐다”며 “실사출력에 관한 모든 것을 원스톱으로 적기에 적정가에 납품하는 경상권의 대표 유통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