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은 기자 | 231호 | 2011-11-01 | 조회수 5,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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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TE의 빠른 속도감 매체특성 살린 재밌는 크리에이티브로 표현
건물과 계단이라는 매체의 특성을 십분 살린 리얼한 크리에이티브가 U+LTE의 빠른 속도감을 임팩트있게 전달한다.
LG유플러스가 10월부터 4세대(4G) 이동통신인 U+LTE 서비스를 본격 개시하는데 발맞춰 임팩트있는 엠비언트 광고를 선보여 소비자들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고 있다. LTE는 대용량 콘텐츠를 빠른 속도로 지연 없이 전송할 수 있는 것이 장점으로, LG유플러스는 U+LTE만의 빠른 서비스를 알리기 위해 건물과 계단 등을 활용해 U+LTE의 속도감을 표현한 엠비언트 광고를 10월 초 서울의 주요 도심에 선보였다. 이 광고는 LG유플러스를 상징하는 3D 브랜드 로고 큐브가 빠르게 건물이나 계단을 뚫고 나가면서 건물과 계단이 부서지고 사람들이 그 속도감에 휩쓸려가는 듯한 재밌는 크리에이티브로 보는 이들에게 시각적인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건물과 계단이라는 매체의 특성을 십분 살린 리얼한 크리에이티브가 U+LTE의 빠른 속도감을 임팩트있게 전달하고 있다는 평가다. LG유플러스의 이색적인 래핑광고는 신사역 사거리, 강남역 CGV 건너편, 청계광장, 용산아이파크몰 계단에 집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