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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7 10:51

♧ 와글와글 인터넷 세상

  • 편집국 | 232호 | 2011-11-17 | 조회수 1,465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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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알바생의 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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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알바생의 재치만점 퇴근 방법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편의점 알바생의 패기’라는 제목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에는 불이 켜진 묻이 닫혀 있는 편의점 출입구에 ‘사장님’으로 시작하는 메모가 붙어있다. 메모에는 아영이라는 이름의 알바생이 “사장님 10시까지 하고 가요. 급한 있어서요.”라는 애교스러운 글이 귀여운 글자체와 함께 담겨있다.

게다가 “손님은 사장님께 전화 주세요”라고 덧붙인 사장님의 번호까지 공개하는 약간은 개념없는 알바생의 행동을 보여주기도 폭소를 자아내고 있다.

해당 사진을 공개한 네티즌이 철없는 알바생의 행동을 ‘편의점 알바생의 패기’라고 정확하게 비유한 셈이다.

이를 누리꾼들은 “아영이가 누구야? , “무모한 용기인지 무개념인지?, “칼퇴근보다 앞선 조퇴”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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