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3M은 지페어코리아와 동시 개최된 ‘2011 소상공인창업박람회’에 참가해 자사가 전개하는 사인프랜차이즈 ‘3M이미지센터’ 홍보에 나섰다. 3M이미지센터는 지역 매장 및 신규 창업 고객 등을 타깃으로 간판제작 및 실사출력, 인테리어 등 매장 디스플레이 전반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간이다. 한국3M측에 따르면 ▲공정한 소비자 가격 ▲일관성있는 브랜드 관리 시스템 ▲전문 디자인 풀을 통한 디자인 서비스 ▲신뢰성있는 사후관리 서비스 ▲신뢰성있는 제품의 지속 개발 및 머천다이징 ▲종합 품질보증 시스템 등이 3M이미지센터의 핵심 서비스다. 특히 온라인을 통한 실시간 제작 상담 및 디자인 지원, 제작물 및 시공 서비스에 대한 품질 보증 시스템을 제공함으로써 고객 접근성을 극대화한 것은 3M이미지센터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이다. 한국3M의 송지태 본부장은 “애플이 휴대폰 시장의 환경 자체를 변화시킨 것처럼 3M이미지센터는 가맹점들이 새로운 수익구조를 도모할 수 있도록 사인시장에 새로운 사업 환경을 구축할 것”이라며 “3M을 믿고 새로운 판을 함께 만들어 갈 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3M이미지센터는 가맹점 개설에 대한 초기 투자비 부담이 적다는 것이 큰 장점으로, 로열티 없이 초도물품비와 매장의 리뉴얼 비용만 부담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