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중 기자 | 232호 | 2011-11-17 | 조회수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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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 디자인과 색·소재의 조화 등 심사
대상(대통령상) ●부뚜막 수상자 : 주혁범(아름광고사)/지역 :부산시 진구
대한민국 최고의 간판을 뽑는 ‘2011 대한민국 옥외광고대상’의 수상작이 발표됐다. 올해 옥외광고대상에서 대상 1점, 최우수상 1점, 우수상 7점, 금상 6점, 은상 6점, 장려상 9점, 입선 11점 등 총 47점의 수상작이 선정됐으며, 그 중 영광의 대상(대통령상)은 부산 아름광고사 주혁범씨가 출품한 ‘부뚜막’에게 돌아갔다. 이번 수상작은 개성 있고 창의적 디자인을 비롯해 색과 소재의 조화, 효과적 업종 설명 효과 등을 엄격하고 공정하게 심사한 결과 선정됐다는 것이 주최 측의 설명이다. ‘2011 대한민국옥외광고대상’ 영광의 수상작 중 대상과 최우수상, 우수상, 금상까지 총 15개 작품을 지면을 통해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