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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8 12:12

KOSIGN 2011-코사인 2011 프리뷰-2

  • 편집국 | 232호 | 2011-11-18 | 조회수 2,148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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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 프린팅

코스테크
획기적인 성능의 신형 잉크젯 프린터 2종 나란히 출품
64인치의 ‘VJ-1638W2/K2’와 54인치의 ‘VJ-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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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프린트 헤드 2개를 스태거 배열한 64인치 고속 잉크젯 프린터 ‘VJ-1638W2/K2’. 다재다능한 만능 고속 출력기 ‘VJ-1324’.



코스테크는 2012년을 야심차게 열어갈 신제품 ‘VJ-1638’을 이번 코사인전에 출품할 예정이다.
‘VJ-1638’은 사인업계 최고의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64인치 잉크젯 프린터로, 수성안료 제품인 ‘VJ-1638W2’와 에코 솔벤트 및 강솔벤트 제품인 ‘VJ-1638K2’를 동시에 출시한다. 가장 큰 특징은 안정된 출력품질을 구현하면서 빠른 출력속도에 대응하고 있다는 점이다. 신형 프린트 헤드 2개를 스태거 방식으로 배열해 1Pass의 출력 폭을 늘려, 2Pass 모드로 시간당 50㎡를 안정적으로 구현하게 했으며, Draft 모드에서 시간당 90㎡의 출력을 실현했다. ‘VJ-1638’에서 특히 괄목할만한 점은 기존 웨이브 및 Fine&Fuzz 방식의 Effect에서 업그레이드 된 Fog효과를 새롭게 적용함으로써 패스 사이의 밴딩을 최소화했고, 캐리지(Carriage) 진동이 감소되어 안정된 출력품질을 실현하고 있다는 점이다. ‘VJ-1638’은 사인업계의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갈 장비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다른 신제품 ‘VJ-1324’도 첫 선을 보인다. 신형 헤드를 탑재한 ‘VJ-1324’는 ‘VJ-1638’과 마찬가지로 모든 종류의 작업에 적합한 7종류의 도트 사이즈를 해상도에 맞게 최적의 배합으로 조합함으로써 생산성과 작업 품질의 향상을 도모하고, 보다 폭넓은 용도로 사인시장에 활용 가능하게 해 고속 작업 모드에서 기존 장비 대비 약 최대 4배의 작업 속도 50㎡/h를 구현했다. 장비 구입시 수성장비 또는 에코 솔벤트 장비로 선택해 활용할 수 있고, 간단하고 효율적인 컬러 매니지먼트가 가능한 자동 측색기 ‘SPECTROVUE VM-10’을 장착했다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생산성과 가격 경쟁력을 겸비해 대형출력소에서는 기존 장비의 대체·보완 장비로, 중소형 출력소에서는 부담 없는 장비 가격과 최고의 성능으로 대량 오더 출력에 접근이 용이한 제품이다. 정교한 1헤드에 고속 프린트의 결합으로 제품 유지비용이 저렴하고, 높은 생산성을 실현하는 제품으로 국내 54인치 시장에 만능 고속 출력기로서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갈 것이다.


디젠
‘하이파이젯 프로Ⅱ’ 후속장비
‘뉴 하이파이젯’ 선보여
3.3m 장폭 DTP프린터 ‘텔레이오스 그란데’도 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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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하이파이젯

디젠은 업계의 베스트셀러 실사장비 ‘하이파이젯 프로Ⅱ(FJ-740K)’의 후속 모델 ‘뉴 하이파이젯(FH-740)’를 출품할 예정이어서 이목을 끈다. 신형 엡손 골드 플레이트 프린트 헤드를 탑재한 74인치(1,800폭) 수성 장비로, 서로 다른 크기의 7개 도트 사용으로 자연스러운 그라데이션 표현이 가능하고 가로밴딩, 이색현상을 해소해 최고의 품질 경쟁력을 제공한다. 90폭 현수막을 한 번에 2개씩 출력할 수 있고 연폭작업이 필요한 초광폭 사인물 제작시 150폭 대비 생산성이 향상된다. 정밀한 색상 표현을 위해 3가지 타입의 4색, 6색, 8색 조합 선택이 가능하다.
디젠은 파이낸셜 서비스를 통해 월 평균 납입금 87만원에 신형 프린터 구입이 가능하도록 하고, 평생 무상 A/S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파격적인 프로모션을 실시할 예정이다.
‘텔레이오스 시리즈’의 최상위급에 해당하는 3.3m 광폭의 DTP프린터 ‘텔레이오스 그란데(Teleios Grande, 모델명 : d.gen 3333TX)’도 선을 보인다. 분산염료잉크(Disperse dye Ink) 또는 텍스타일 안료 잉크(Textile pigment ink)에서 사용 가능한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소프트 사이니지 분야는 물론 침장구류 등 면직물 중심의 텍스타일 제작에도 이용할 수 있는 DTP 솔루션이다. 프린터, 열처리 장치(heat fixation unit), 퓸 버스터(fume buster), 테이크업 장치(take up unit), 립 소프트웨어 등으로 구성된 올인원 타입으로, 24시간 365일 연속 작동에 적합하도록 견고하게 제작됐다.
디젠은 이밖에도 고객들에게 새로운 시장 창출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다채로운 장비 라인업과 어플리케이션을 소개할 예정이다. 디젠 부스를 찾으면 롤&평판 겸용의 하이브리드 UV프린터 ‘LEJ-640’, LED경화 UV 소형 평판 프린터 ‘VersaUV LEF-12’, 메탈릭 잉크와 화이트 잉크를 탑재한 프린트&컷 프린터 ‘VS-300’, 20인치 소형 데스크톱 프린트&컷 프린터 ‘VersaSTUDIO BN-20’ 등 새로운 어플리케이션을 창출할 수 있는 다채로운 장비 라인업을 만나볼 수 있다.


마카스아이
세계 최초 유일의 180폭 더블스태거
프린터 ‘TS34-1800A’ 공개
전세계에서 처음으로 코사인전 통해
베일 벗을 예정 ‘관심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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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속도(90㎡/h)와 넓은 폭(1,900mm)을 특징으로 하는 더블스태커 수성잉크젯 프린터
‘TS34-1800A’.

마카스아이는 기존 수성잉크젯 프린터의 성능을 월등히 뛰어넘는 새로운 수성잉크젯 프린터 ‘TS34-1800A’를 새롭게 선보인다.
일본 미마키社가 개발한 ‘TS34-1800A’는 시간당 90㎡(1Pass)의 빠른 속도와 1,900mm의 넓은 폭을 특징으로 하며 이번 코사인전을 통해 세계에서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이어서 이목을 끌고 있다.
‘TS34-1800A’는 1,900mm 출력 폭에 헤드를 스태거로 배열한 세계 최초 유일의 프린터이다. 회사 관계자는 “최대속도 90㎡/h(1pass/draft mode)에 이르는 획기적인 속도의 프린터이며, 기존 인라인 배열 더블헤드 장비들의 느린 속도를 대폭 개선한 장비로 시장의 호의적인 반응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또한 ‘TS34-1800A’는 고속 광폭(1,800폭 이상) 프린터에 대한 시장의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대안으로 평가되고 있다. 최근 3~4년 동안 모두 1,600폭으로 신제품이 출시된 바 있어 ‘TS34-1800A’는 1,800폭에 대한 시장의 수요에 부응할 것으로 보인다. 
‘TS34-1800A’에 채택된 헤드는 최신 엡손 골든 플레이트(Epson Golden Plate) 헤드로 기존의 JV33 헤드보다 드롭 사이즈가 더 작고 토출의 직진성이 향상되어 보다 미려한 고품질 출력이 가능하다. 마카스아이는 구매하는 잉크 금액의 10%를 적립하는 보너스포인트제도를 시행하고 있으며, 보너스 포인트를 A/S비용에 사용할 수 있어 A/S비용에 대한 부담이 거의 없는 수준이다.


디지아이
PQ-3204·VE-1804 등 고해상도 솔벤트 장비로 승부수
텍스타일 장비 대거 선보이며 시장 공략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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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트라 폴라리스 헤드를 탑재한 고속·고해상도 대형장비 PQ-3204. 다이렉트 텍스타일 프린터 ‘FD PRO I’.

국내를 대표하는 토종 라지포맷프린터제조메이커 디지아이는 솔벤트시장에서도 고품질 선호 추세가 두드리는데 발맞춰 3.2m폭 대형부터 1.8m폭 소형에 걸쳐 고해상도 솔벤트 장비를 대거 선보이며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일반 사용모드(600×600dpi) 출력속도 30㎡/h인 ‘PQ-3204’는 발색이 좋으며 탁월한 옥외내구성을 가진 고속·고해상도 강솔벤트 장비다. 장비에 최적화된 디지아이만의 프리미엄 잉크 Q100 잉크는 타 강솔벤트 잉크 대비 냄새는 적으며 한국섬유소재연구원에서 인정한 일광견뢰도 8등급의 긴 옥외내구성을 가진 마일드 솔벤트의 장점과 강솔벤트의 장점을 아우르는 장점을 갖는다. ‘OR-1806S’는 기존 ‘OR-1806’에 출력안정성, 설치편의성 및 미려한 외관을 더한 고해상도 장비로 장기간 검증을 거친 K700 잉크로 노즐막힘, 빠짐 등의 문제가 최소화됐다. 디지아이는 또 2012년 고해상도 출력시장을 겨냥해 야심차게 내놓은 신제품 ‘VE-1804(VELAJET, 베라젯)’를 코사인전을 통해 처음으로 선보인다. 신형 코니카 헤드를 탑재해 출력속도가 향상되고, 기존 고해상도 장비의 문제점을 개선한 고속·고해상도 장비다.
디지아이는 텍스타일 시장을 향한 드라이브도 본격화한다. 신형 코니카 헤드가 탑재돼 있는 고성능 다이렉트 텍스타일 장비 ‘FD PRO Ⅰ’, 기존 날염 공정의 환경 문제 및 복잡한 공정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친환경 디지털 날염장비 ‘FT-1806’, 2012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인 신장비 ‘FTⅡ-1804’를 출품한다. ‘FTⅡ-1804’는 신형 코니카헤드를 탑재해 기존 ‘FT-1806’에서 속도와 내구성, 사용자 편의성을 개선한 고속·고해상도 전사 장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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