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광고주협회(회장 정병철)는 온라인·모바일 등 뉴미디어의 성장세가 지속되고, 해당 미디어의 영향력이 증대함에 따라 관련 이슈에 대한 빠른 대응과 광고주간 정보 공유를 위해 ‘뉴미디어위원회’를 신설했다고 밝혔다. 11월 2일 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제1차 회의’에서 첫 위원장에 한광섭 삼성전자 상무이 선임됐다. 광고주협회 뉴미디어위원회에서는 인터넷, 모바일 표준화 및 최근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SNS 등의 통합커뮤니케이션 툴로서의 활용방안을 모색하고, 정부 규제와 이슈에 공동 대응하는 등의 역할을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