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풍(대표 윤기로)은 제2공장 설립을 위한 부지 확보를 위해 충북 옥천군 청산산업단지 내 토지(청산면 인정리 333번지 일원) 6만6,000㎡를 56억9,589만원에 매입하기로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자산총액대비 8.29%에 해당된다. 원풍은 내년 말까지 옥천공장을 건립한 뒤 2015년까지 265억원을 투입해 생산라인을 증설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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