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21일(현지시간) 리투아니아 카우나스의 한 광장에 4만개의 플라스틱병을 활용해 만든 높이 13미터의 대형 성탄트리가 켜지면서 화려한 빛을 발산하고 있다.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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