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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1 03:18

코스테크, ‘2011년 대구 로드쇼’ 성황리에 개최

  • 이정은 기자 | 235호 | 2012-01-11 | 조회수 2,212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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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젯 시리즈 후속 신장비 ‘VJ-1638’·‘VJ-1324’ 주력 소개
고객사들, 출력속도·품질·편의성 모든 면에서 ‘호평’

코스테크(대표 민경원)는 지난 12월 13일 대구 엑스코에서 최근 출시한 신제품 ‘VJ-1638’, ‘VJ-1324’를 중심으로 다양한 장비 라인업을 선보이는 ‘2011년 대구 로드쇼’를 개최했다.
코스테크는 지난 11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코사인2011’에서 발표한 신제품을 접하지 못한 고객들을 위해 이번 대구 로드쇼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4시간에 걸쳐 진행됐는데, 행사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이 자유롭게 입장해 장비 시연을 관람하고 담당 엔지니어 및 영업사원을 통한 장비 상담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100여명이 넘는 고객들이 발걸음을 했는데, 특히 대구 뿐만 아니라 부산, 구미, 안동 지역 등에서도 장비를 보기 위해 일부러 먼걸음을 한 고객들이 로드쇼에 활기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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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테크의 ‘2011년 대구 로드쇼’는 13일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4시간여에 걸쳐 진행됐다.고객들은 행사장에 자유롭게 입장해 장비 시연을 관람하고 담당 엔지니어 및 영업사원을 통해 장비에 대해 질의하고 상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주력으로 소개된 신장비 ‘VJ-1638’은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웨이브젯 시리즈’의 후속 업그레이드 제품으로 엡손의 신형 골든 플레이트 헤드를 장착한 64인치(1.6m)의 고속 잉크젯 프린터다. 수성안료 제품인 ‘VJ-1638W2’와 에코 솔벤트 및 강솔벤트 제품인 ‘VJ-1638K2’ 2가지 모델로 출시됐다.
‘VJ-1638’의 가장 큰 특징은 안정된 출력품질을 구현하면서 빠른 출력속도에 대응하고 있다는 점이다. 신형 프린트 헤드 2개를 스태거(Stagger) 방식으로 배열해 1Pass의 출력 폭을 늘려, 2Pass 모드로 시간당 50㎡의 출력속도를 안정적으로 구현하며, Draft모드에서는 시간당 90㎡의 고속출력이 가능하다.
54인치(1.37m)의 잉크젯 프린터 ‘VJ-1324’는 ‘VJ-1638’의 서브 라인업에 해당하는 모델로서 고객의 니즈에 따라 수성장비로, 또는 에코 솔벤트 장비로 선택해 활용할 수 있다.
생산성과 가격 경쟁력을 겸비한 ‘VJ-1324’는 대형출력소에서는 기존 장비를 대체·보완하는 장비로, 중소형 출력소에서는 부담 없는 장비 가격과 최고의 성능으로 대량 오더 출력에 접근이 용이한 제품이다. 또한 정교한 1헤드에 고속 프린트의 결합으로 제품 유지비용이 저렴하고 높은 생산성을 실현하는 제품으로 국내 54인치 시장에 만능 고속 출력기로서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갈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코스테크의 김정미 과장은 “대구 로드쇼에서 선보인 신장비에 대해 방문하신 많은 고객들께서 찬사를 아끼지 않으셨고, 특히 대구에서 행사를 열어준 것에 대해 고맙다는 말씀들을 많이 하셨다”고 전했다.
코스테크의 대구 로드쇼를 찾은 고객들은 신장비의 출력속도와 품질에 대해 놀랍다는 반응과 함께 구형 프린터 여러 대를 대신할 1대의 강력한 프린터라는 호평을 보냈다.
또한 벽지와 가죽 등 다양한 솔루션에 대응이 가능해 다양한 사업 분야를 발굴할 수 있다는 점에 기대감을 표현하는 이들도 많았다. 피더와 테이크업 등 부가장치가 고루 잘 구비되어 안정적인 출력이 가능하고, 사용의 편의성까지 갖췄다는 점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었다.
코스테크의 관계자는 “이번에 고객밀착형 로드쇼를 대구에서 개최한 것처럼, 고객들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가는 기업이 되고자 한층 더 노력하는 자세로 2012년을 맞이할 것”이라며 “고객들의 가까운 곳에서 함께 성공을 일궈가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또 “코스테크와 끊임없는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제조사인 무토(Mutoh) 홀딩스에서도 매년 차별화된 신제품 개발에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으며, 2012년에도 보다 경쟁력 있는 새로운 제품을 고객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정은 기자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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