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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1 14:52

철도시설공단, ‘철도연결통로’ 사업모델 개발

  • 편집국 | 235호 | 2012-01-11 | 조회수 2,159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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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앞 연결통로 2개소에 광고매체 설치·운영키로

한국철도시설공단 시설사업본부 자산개발사업처(처장 김효식)는 최근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연세대 앞 연결통로 2개소에 광고매체를 설치·운영하기로 서대문구청과 서울신문애드컴 3개 기관간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연세대 앞 연결통로는 불법노점상 영업과 범죄의 사각지대로 주변환경을 저해하는 등 민원이 자주 발생했던 지역이다. 철도시설공단 측은 “이번 협약은 지자체와의 상생을 실현하고 주변 환경개선은 물론 철도시설공단의 다양한 신규수익 창출모델(연간 6,000만원)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자산개발사업처는 향후에도 연결통로 및 굴다리 등에 환경개선 및 한국철도시설공단 수익창출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정은 기자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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