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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9 16:59

┃코스닥 안테나┃스타플렉스, 올해 터닝포인트 온다

  • 편집국 | 236호 | 2012-01-19 | 조회수 2,056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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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케미칼 영업 정상화 주목

대신증권은 구랍 21 스타플렉스에 대해 2011년은 적자 전환이 예상되나 2012년에는 실적이 다시 좋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도현정 애널리스트는 “세계 경기 둔화로 수출이 예상보다 증가하지 못했다”며 “더욱이 지난해 인수한 스타케미칼의 영업정상화도 지연되는 모습”이라고 설명했다.

애널리스트는 하지만 “폴리에스터 섬유를 생산하는 스타케미칼 영업이 내년부터 정상궤도에 오르면 스타플렉스 실적도 흑자로 돌아설 것”이라며 “스타케미칼은 스타플렉스의 3배에 달하는 매출을 올릴 있는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스타케미칼은 국내 폴리에스터 생산능력의 20% 차지한다”면서 “스타케미칼 공장 가동에 따라 국내 폴리에스터 수급에 미치는 영향이 적지 않다”고 분석했다. 그는 “세계 경기가 회복세를 보이면 스타케미칼의 매출은 최대 3,000억원에 달할 것”이라며 “영업이익률은 업계 평균인 5% 정도”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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