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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9 16:41
경북도, 공공디자인사업 85억원 투입
편집국 | 237호 | 2012-01-19 | 조회수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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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새해를 맞아 공공디자인 사업을 전개하기로 하고 11개 시·군 12개소에 85억원을 투입한다고 18일 밝혔다.
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그동안 급속한 성장위주의 개발로 지역의 정체성 및 미적 감각을 상실한 중소도시의 도심 가로환경을 조성해 도심재생은 물론 관광자원 등으로 승화시킬 계획이다.
사업 대상지 선정은 도 및 국토해양부의 공모를 통해 선정했으며 도 자체추진 사업은 조기집행을 위해 지난해 10월 1차 심사해 예비 사업대상자를 선정했다.
올해 1분기에 기본 설계를 작성하고 오는 4월에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의위원회에서 디자인 콘셉트, 파급효과 등 종합평가자문을 거쳐 최종 확정한다.
지역별·테마별 주요사업 내용을 살펴보면 고래의 향수가 풍기는 푸른 바닷길 조성이라는 테마로 포항시 호미곶 해맞이 광장 및 북부해수욕장 주변은 관광명소로 꾸밀 예정이다.
울진군 죽변항은 항구와 전통시장을 연계해 관광과 소득의 두 마리 토끼를 겨냥한 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오래된 역사와 현재가 소통하는 테마거리 조성을 위해 천년고도 경주의 대릉원 일대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방침이다.
이어 문경새재과거길을 비롯해 고령군 대가야 광장, 칠곡군 팔공산 가산산성 주변 등은 각기 다른 시대상을 반영한 공공디자인을 도입할 예정이다.
또 김천 시내 도심에 위치한 황금시장과 봉화군 구시장 주변은 사람 냄새 나는 구수한 전통시장 느낌으로 성주군 성주로와 영천시 문외동·야사동 통학로는 고향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추억의 길로 만들 계획이다.
구미시 공단동은 젊음의 열정과 자유를 느끼는 활력길로 조성하는 등 테마와 이야기가 있는 다양한 디자인사업을 통해 도심거리를 재미있고 매력 있게 재 디자인 할 계획이다.
이재춘 건축지적과장은 "앞으로도 도심공간의 품격향상을 위한 다채로운 공공디자인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2. 1.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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