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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0 09:07

서울반도체, LED 특허 1만개 돌파

  • 편집국 | 236호 | 2012-01-20 | 조회수 1,035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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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발광다이오드) 전문기업 서울반도체(대표 이정훈)는 최근 국내외에 출원 및 등록, 확보된 LED 관련 특허가 1만 개를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글로벌 LED 제조업계에서 최고 수준의 특허 개수로 국내 관련업체들 사이에서는 물론 세계적으로도 독보적이다.

서울반도체는 신성장 동력으로 각광받는 LED 시장 주도권을 잡기 위해 그 동안 기술력 강화와 특허 확보에 힘을 쏟아 왔다.

매년 매출액의 10~20% 이상을 관계사 포함 연구개발(R&D)에 투자하면서 필요한 물질, 디자인, 시스템, 공법 등에 특허 포트폴리오를 갖추게 됐다.

배성훈 서울반도체 상무는 "독자기술 특허로 세계 유일한 기술제품을 생산하는 회사는 쉽지 않다"며 "올해부터는 혁신적인 LED 조명 솔루션 아크리치2가 본격 양산되는 만큼 비즈니스가 더욱 활기를 띨 것"이라고 말했다.



<2012. 1.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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