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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2 09:07
명동관광특구 간판 개선사업 추진
편집국 | 238호 | 2012-02-02 | 조회수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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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구청장 최창식)는 올 연말까지 명동관광특구 내 무질서하게 설치된 간판을 정비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법령 범위 안에서 크기와 수를 줄이고, 업소별로 독창적이고 다양한 형태의 디자인을 적용하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점포주들의 아이디어를 반영해 명동관광특구만의 특성을 살릴 방침이다.
구는 이를 위해 지난달 19일 명동관광특구협의회 사무실에서 건물주와 점포주 50명을 상대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 바 있다. 설명회는 4월말까지 수시로 열린다.
아울러 5월까지 불법광고물을 정비한다. 허가·신고하지 않은 불법 간판 업소에 계도 및 시정명령서를 발송하고 5월말까지 장류정비계획서를 내도록 할 예정이다.
구청 도시디자인과 직원과 광고물협회 직원들로 5개조를 편성해 불법 간판 개선 상담팀도 운영한다. 이들은 점포를 돌며 불법 간판 시정 및 간판 개선내용 등을 홍보한다.
최창식 구청장은 "명동은 중구의 얼굴이자, 서울의 얼굴, 대한민국의 얼굴"이라며 "간판을 주변과 조화롭게 정비해 젊은이들이 다시 찾는 글로벌 명소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12. 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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