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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31 08:47

국제 반도체 및 LED 장비재료전 내달 7~9일 코엑스서

  • 편집국 | 238호 | 2012-01-31 | 조회수 1,219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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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가 주최하는 LED 생산기술전시회 ‘LED 코리아 2012’가 2월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된다.

이번 전시회에는 삼성LED, LG이노텍, 비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다우케미칼 등 국내외 50개 LED 전문 기업이 참여한다. 약 200개의 부스를 설치해 LED 산업의 기술과 개발 현황, LED산업 보급 계획 등 LED산업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7~8일 양일간에는 친환경 미래성장을 이끄는 LED 생산기술에 관한 컨퍼런스를 마련, 국내외 LED장비 및 재료분야의 차세대 기술에 관한 전문가들의 강연을 들을 수 있다.

LED 생산기술전시회와 동시에 첨단산업 분야의 기저인 국제반도체장비재료전시회 ‘세미콘코리아 2012(SEMICON Korea 2012)’도 개최한다.

올해 25회째를 맞이하는 세미콘코리아 2012에는 총 20개국 500개의 업체가 참여해 글로벌 반도체산업의 현주소를 읽을 수 있는 장으로 마련할 예정이다.

주최 측에 따르면 반도체공정 기술심포지엄, 마켓세미나, 중고장비포럼, 국제SEMI표준에 관한 세미나도 진행한다. 반도체 산업의 신기술을 공개하는 ‘텍스팟(TechXPOT)’도 선보일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일본 주요 소자업체가 직접 참가하는 구매 상담회, 반도체산업 채용설명회와 취업박람회인 ‘잡페어’도 진행한다.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 측은 “관람객들은 전시부스를 관람하면서 미세전자기계시스템(MEMS), 인쇄기술, 레이저 등의 분야에서 활발히 논의되고 있는 주요 기술과 산업동향에 대한 업계의 생생한 강연을 현장에서 접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2012. 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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