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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6 17:03

서울반도체, LED특허 1만개 돌파

  • 편집국 | 237호 | 2012-02-06 | 조회수 2,010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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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반도체(대표 이정훈)는 최근 국내외에 출원 및 등록된 자사의 LED 관련 특허가 10,000개를 돌파했다고 지난 1월 18일 밝혔다.
서울반도체는 LED시장 주도권을 잡기 위해 매년 매출액의 10~20%를 연구개발에 투자하면서 필요한 물질, 디자인, 시스템, 공법 등에 특허 포트폴리오를 강화해 왔다.
특히, 복수의 Cell을 사용하는 반도체 광원인 아크리치와 미래 LED분야인 Deep UV LED는 서울반도체와 관계사만이 세계에서 유일하게 생산 판매하는 세계적인 고유기술 제품이라는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서울반도체 배성훈 상무는 “R&D가 회사의 미래이고 독자기술 특허는 경쟁력”이라며 “확보된 특허들로 차별화에 집중할 것이며 올해 LED 조명 솔루션인 아크리치2도 본격 양산되는 만큼 더욱 활기를 띌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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