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기사

2012.02.06 19:54

광안리에 부산 사투리 간판

  • 편집국 | 239호 | 2012-02-06 | 조회수 1,243 Copy Link 인기
  • 1,243
    0
부산 광안리해수욕장 해변도로에 위치한 '수영구 문화센터' 벽면에 설치된 부산 사투리 간판이 새단장됐다. 이 곳에는 '니 내존 나', '우야꼬', '어무이' 등 부산 고유의 사투리를 이용한 2008년 부산비엔날레 이진경 작가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수영구는 광안리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보기 드문 예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계속 제공하기 위해 노후화된 작품을 정비했다.






<2012. 2. 6>
  • 공유링크 복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