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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3 10:00

송파구, 문정동 로데오거리 간판개선 완료

  • 편집국 | 239호 | 2012-02-13 | 조회수 1,512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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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춘희)는 문정동 54-2에서 4-4번지와 가락동 120-4에서 120-4번지의 로데오거리 주변 건물에 대한 간판개선 사업을 마쳤다고 12일 밝혔다.

정비된 업소는 총 40개 건물 99개 업소로, 1개 업소에 250만원씩 총 2억4000여만원이 소요됐다. 에너지를 줄일 수 있는 LED조명을 간판에 사용했고 간판마다 일정시간이 되면 전원이 자동으로 꺼지는 절전타이머를 부착했다.

한편 구는 송파구청 앞에서 방이동 한양아파트 사거리에 이르는 오금로 1.8㎞구간에 대한 간판개선사업을 올해 안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2012. 2.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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