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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9 09:03

영천공설시장,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 된다

  • 편집국 | 239호 | 2012-02-09 | 조회수 1,216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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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천시(시장 김영석)가 영천공설시장의 혼잡한 거리 이미지를 젊고 밝고 깨끗한 느낌이 나도록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로 조성한다.

8일 시에 따르면 사업은 밝고 깨끗한 영천이미지 개선과 도시경관의 변화를 체험하는 시민의식전환 및 공공질서 회복, 지역 재래시장 경제에 활력을 주기 위해 추진된다.

사업비 8억원을 투입, 5월말까지 시장 삼거리에서 영동교까지 왕복 800m구간에 있는 120여 점포와 250여 개의 간판을 철거, 다양한 디자인의 간판을 설치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품격있는 간판은 시민에게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방문자들에는 좋은 영천이미지를 전달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012. 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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