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민 기자 | 238호 | 2012-02-17 | 조회수 2,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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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회장 - 정운교(부산), 노윤태(인천), 이대일(대전), 이재우(충북), 허존구(경북), 이중교(광주) 연임회장 - 이용수 울산협회장은 경선 끝에 연임 성공 광주 이중교 대전 이대일 부산 정운 울산 이용수 인천 노윤태 충북 이재우
최근 실시된 시도협회장 선거에서 6명의 새로운 회장이 탄생하고 1명은 연임됐다. 울산협회는 지난 12월 8일 회원 직접선거로 치러진 선거총회에서 현역인 이용수 회장이 맞대결 경선에서 승리, 연임에 성공했다. 다음날 치러진 경북협회장 선거에서는 포항지부 소속 허존구 동아디자인 대표가 현역 회장과의 경선에서 승리, 13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12월 20일 있었던 충북협회장 선거에서는 청주지부 소속 이재우 고려실크사 대표가 4표차로 신승, 당선의 영광을 안았다. 반면 하루 뒤인 21일 총회를 치른 대전협회는 55명 대의원이 만장일치로 단독후보로 나선 이대일 트임광고 대표를 새로운 회장으로 선출했다. 회장이 공석중이던 광주협회는 12월 27일 실시된 경선에서 이중교 (주)승원 대표가 새로운 회장으로 선출됐다. 역시 지부장이 공석이던 인천협회도 지난 1월 12일 총회를 열어 단독출마한 노윤태 (주)청풍 대표를 새로운 회장으로 선출했다. 후보가 단독이었던 부산협회도 대의원 찬반투표를 거쳐 정운교 삼성애드 대표를 선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