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은 길이나 골목길, 지하까지 거침없이 들어가는 도심형 ‘1톤 스카이’가 나왔다. 아톰에스브이는 기존의 1.4~5톤 스카이의 취약점을 보완할 수 있는 1톤 스카이를 간판 작업용으로 선보인다. 이 스카이는 최고 작업 높이가 18m(5단 5각붐)로 건물의 4~5층 작업이 가능해, 특히 상업 건물의 간판 작업에 유용하다. 또한 전고가 2,530mm라 지하에도 충분히 들어갈 수 있어 지하주차장 등 지하에서도 작업을 할 수 있다. 1톤 트럭은 기아차를 장착했으며 그레이드는 ‘킹캡’이다. 특히 운전석 뒤에 여유공간이 있어 작업자의 편의도 확보했다. 또한 후방아우트리거 X자 자동인출 시스템을 적용, 차체의 흔들림은 극소화하고 최대 작업 반경을 확보토록 했다. ●문의 : 1661-4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