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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2 17:19

(주)아톰에스브이, 18m 높이 작업까지 가능한 ‘1톤 스카이’

  • 편집국 | 239호 | 2012-03-12 | 조회수 3,203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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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길에도 ‘쏙쏙’… 지하 작업도 ‘거뜬’

좁은 길이나 골목길, 지하까지 거침없이 들어가는 도심형 ‘1톤 스카이’가 나왔다.  
아톰에스브이는 기존의 1.4~5톤 스카이의 취약점을 보완할 수 있는 1톤 스카이를 간판 작업용으로 선보인다. 이 스카이는 최고 작업 높이가 18m(5단 5각붐)로 건물의 4~5층 작업이 가능해, 특히 상업 건물의 간판 작업에 유용하다. 또한 전고가 2,530mm라 지하에도 충분히 들어갈 수 있어 지하주차장 등 지하에서도 작업을 할 수 있다.
1톤 트럭은 기아차를 장착했으며 그레이드는 ‘킹캡’이다. 특히 운전석 뒤에 여유공간이 있어 작업자의 편의도 확보했다.
또한 후방아우트리거 X자 자동인출 시스템을 적용, 차체의 흔들림은 극소화하고 최대 작업 반경을 확보토록 했다.
●문의 : 1661-4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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