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희 기자 | 239호 | 2012-03-13 | 조회수 2,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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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10일 사옥 이전 기념행사 가져
금산유통은 지난 2월 10일 사내 직원 및 업계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사업의 안녕을 기원하는 고사를 진행했다. 아크릴 유통전문업체 금산유통(대표 노희영)이 사옥 및 물류창고를 확장 이전했다. 수입아크릴 유통에서 출발한 금산유통은 수입아크릴 유통의 경쟁력을 발판으로, 지금은 수입판 뿐 아니라 국산 신제, 재생의 다양한 두께와 사이즈의 아크릴 품목을 다량 보유하고 있는 유통업체다. 아크릴 유통에서의 업력은 아직 2년 반 밖에 안되는 후발주자이지만 다양한 품목의 보유와 품질 경쟁력으로 아크릴 시장에서의 점유율을 꾸준하게 확대하고 있다. 금산유통은 그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지난 2월중 사옥 및 물류창고를 확장 이전했으며, 이를 토대로 앞으로 품목과 물량의 추가 확보를 통해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 충족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금산유통은 이번 사옥 확장을 기념하여 지난 2월 10일 자사 직원 및 업계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사업의 발전을 기원하는 고사를 지내고 함께 모여 저녁식사를 했다. 새 사옥은 이전 위치에서 멀리 떨어지지 않은 곳으로, 주소는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 550-15번지 . 이승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