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전문 브랜드 프로스펙스가 BI를 새단장했다. 프로스펙스는 기능가치 중심의 시장접근에서 ‘Every day Lifestyle’의 감성가치 중심으로 확장, BI와 서브 BI의 디자인을 정교화하고 구체화했다. 종전의 BI가 역동적이고 날카로운 이미지를 통해 스포츠성과 전문성을 강하게 표출했다면, 새 BI는 개방형의 다이나믹한 디자인으로 부드러운 곡선의 움직임을 통해 현대적이면서 세련된 이미지를 보여준다. 또한 3D 입체형태와 다양한 컬러를 사용해 변화를 주었으며, ‘The Joy of Movement’라는 브랜드 컨셉에 따라 기능성을 내재하고, 다양한 스토리를 담아낼 계획이다. 이와함께 서브 브랜드 심볼도 달라진다. 프로스펙스의 대표 서브 브랜드인 ‘W’와 ‘R’은 율동감과 리듬감을 살려 ‘The Joy of Walking’과 ‘The Joy of Running’의 감성가치를 표현한다. 새로운 아웃도어 서브 브랜드 ‘A’를 통해서는 ‘The Joy of Adventure’라는 브랜드 컨셉도 구현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