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기사

2012.03.16 18:30

마카스시스템, ‘TS34-1800A’ 출시기념 순회 로드쇼 ‘성료’

  • 이정은 기자 | 239호 | 2012-03-16 | 조회수 3,187 Copy Link 인기
  • 3,187
    0
“2패스 50㎡의 고속 출력에서도 잉크빠짐 없어 ‘굿’” 평가
28-2.jpg
‘TS34-1800A’의 시연장면을 지켜본 소비자들은 고속 출력에서도 잉크빠짐 없이 안정적인 고품질 출력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히 만족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아래는 세밀한 표현이 요구되는 지도 이미지를 2패스 고속모드로 출력하고 있는 장면.


마카스시스템(대표 임현순)이 엡손 헤드 계열 수성장비의 최신 업그레이드 모델 ‘TS34-1800A’ 출시기념 전국 순회 로드쇼를 성공리에 개최했다.
마카스시스템은 기존 수성장비의 성능을 월등히 뛰어넘는 고스펙의 수성(안료 및 전사)장비 ‘TS34-1800A’의 초반 바람몰이와 찾아가는 지역밀착형 마케팅의 일환으로 2월 한달간 전국 5개 도시에서 순회 로드쇼를 개최했다. 행사는 14일 부산을 시작으로 15일 광주, 16일 대구, 17일 대전, 24일 강릉 순으로 개최되어 영남, 호남, 충청, 강원권을 두루 아우르는 대규모로 치러졌다.
‘TS34-1800A’는 엡손의 신형 골든 플레이트 헤드 2개를 스태거(Stagger)로 배열해 시간당 최고 94㎡, 2패스에서 50㎡의 빠른 출력속도를 구현하는데, 잉크빠짐이 없는 안정적인 잉크 솔루션을 탑재해 퀄리티 면에서도 손색이 없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1,800폭 소재를 커버할 수 있는 1.9m폭의 출력폭을 갖는다는 점도 국내시장에서 크게 어필하는 대목이다.
실제로 로드쇼 현장을 찾은 소비자들은 빠른 속도에서도 잉크빠짐 없이 안정적인 출력을 구현한다는 점에 후한 점수를 줬다.
대전 로드쇼에서 만난 한 관계자는 “기존의 수성장비가 노후화됐고, 단가하락이 워낙 심해져 속도 빠른 장비가 필요하던 차에 이런 행사가 있다고 해서 와봤다”며 “이 장비는 빠른 속도로 찍어내면서도 잉크빠짐이 없고 퀄리티도 좋은 것 같다”고 평가했다.
마카스시스템은 로드쇼를 기념한 보상판매 이벤트를 오는 3월말까지 진행하며 ‘TS34-1800A’의 판매 활성화를 꾀한다는 계획이다.
이정은 기자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공유링크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