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은 기자 | 239호 | 2012-03-16 | 조회수 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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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VJ-1624W’ 공개… 48시간 출력시연으로 안정성 입증
코스테크는 올 한해 매출 및 시장 확대를 위한 파트너십을 강화하기 위한 자리로 지난 2월 15일 '2012년 대리점 사장단 회의'를 개최했다.아래는 인사말을 하고 있는 민경원 대표.
최우수 대리점-헤드원, 우수 대리점-바드 선정
코스테크는 올 한해 매출 및 시장 확대를 위한 파트너십을 강화하기 위한 자리로 지난 2월 15일 ‘2012년 대리점 사장단 회의’를 개최했다. 아래는 인사말을 하고 있는 민경원 대표.
코스테크(대표 민경원)가 2012년을 맞아 ‘킥오프(Kick Off)’ 행사를 개최하고 힘찬 새출발의 각오를 다졌다. 코스테크는 지난 2월 15일 서울 양재동 디오라마 중식당에서 전국 공인 대리점 대표와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2년 대리점 사장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킥오프 행사는 국내에서의 매출 및 시장 확대를 위한 파트너십을 강화하기 위한 자리로, 코스테크는 해마다 연초에 개최해 오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최우수 대리점으로 선정된 헤드원(대표 최인)과 우수 대리점으로 선정된 바드(대표 원제열)에 대한 감사패 증정이 있었으며, 이어 민경원 대표의 인사말과 코스테크의 2011년도 성과 및 2012년도 주요 정책 발표, 그리고 신제품 ‘VJ-1624W’ 소개와 시연의 순서로 진행됐다. 민경원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2012년 경영방침인 ‘변화·지속 가능한 성장’의 의미를 설명하면서 진정성을 바탕으로 한 신뢰의 문화를 구축해 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진정성이란 겉과 속이 다르지 않음이고 이는 신뢰를 기본으로 하며, 신뢰는 상생의 기본이 된다는 점을 강조했다. 코스테크는 올해도 대리점과의 긴밀한 협력과 협조를 통해 상생의 문화를 더욱 공고히 다져갈 것을 약속했다. 코스테크는 이날 행사에서 신제품 ‘VJ-1624W’를 처음으로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코스테크는 회의 시작 48시간 전부터 대리점 사장단 회의를 마칠 때까지 출력 시연을 계속함으로써 제품에 대한 안정성을 입증했다. 엡손의 최신 DX7 헤드를 장착한 ‘VJ-1624W’는 풍부한 색감 표현 및 한차원 더 빠른 출력속도와 안정성을 기반으로 2012년 대리점의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장비라는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