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10일 서울시가 주최한 간판정비사업 개선회의에서 패널들이 그간 사업에 대한 평가와 함께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는 회의에 참여하고 있다. 서울시, 간판정비사업 개선위한 회의 개최 등 대안 모색나서파주시·금천구 등 차별화된 사업추진으로 새로운 롤모델 제시간판정비사업에 대한 문제 인식의...
행안부는 지난 2월 7일 전국 60여명의 지자체 광고물 담당자들이 모인 가운데, 금년도 간판개선 시범사업 계획을 소개하는 설명회를 개최했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2월 7일 한국지방재정공제회 17층 회의실에서 전국 옥외광고 실무 담당자 약 60여명이 모인 가운데 ‘2012년 간판개선 시범사업 설명회 계획...
농협… CI변경+협력업체 입찰 진행 1, 2월 전통적인 업계 비수기가 끝나고 봄 성수기가 찾아오면서 대규모 간판 입찰소식도 이어지고 있다. 특히 업계의 대표적인 효자종목으로 통하는 금융권 간판 입찰이 지난 2월중 연달아 실시됐다. 그 주체는 우리은행과 농협이다. 먼저 우리은행이 1, 2월 ...
지난 2월 13일 치러진 서울지부장 선출을 위한 대의원총회에서 최영균 후보가 선거 직전 불거진 지부공금 횡령 등 비리 의혹에도 불구하고 41표를 획득, 28표를 얻는데 그친 유종엽 후보를 제치고 새 지부장에 당선됐다. 그러나 선거 직후 중앙회 이종민 감사가 최 지부장을 공금횡령 등 혐의로 사법기관에 ...
이후일 신임 전공노 관악구지부장.서울시 관악구청에서 광고물 담당으로 20년간 근무해온 관악구 이후일 주무관이 전국민주공무원노동조합(이하 전공노) 서울지역본부 관악구지부 제6대 지부장에 선출됐다. 전공노 서울지역본부 관악구지부는 전임 지부장의 임기만료에 따라 신임 지부장 선거를 치렀다. 이날 지부장 선...
한동안 거리의 옥외광고에서 종종 볼 수 있었던 ‘전자담배’ 광고가 언제부턴가 사라졌다. 왜일까? 이유는 바로 전자담배의 옥외광고가 불법이기 때문이다. 전자담배의 옥외광고가 불법이라는 점에 대해 의문이 드는 이들이 있을 것이다. 현행 옥외광고물 등 관리법 어디에도 전자담배에 대한 법적 근거가 없는 까닭...
동아전람이 주최하는 ‘2012 서울 디지털프린팅·사인엑스포’가 오는 4월 28일부터 5월 1일까지 나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다. 사인관련 산업분야의 신기술 소개와 더불어 도시경쟁력 제고를 표방한 이번 박람회는 29회째를 맞는 ‘MBC 건축박람회’와 동시에 개최되며 디지털프린터, LED·조명, 사인제...
한국옥외광고센터(센터장 최월화)는 오는 3월 7일부터 ‘제1차 옥외광고업 종사자 법정교육’을 위한 사이버교육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교육과정은 옥외광고업 신규 등록시 사전 교육수료증을 제출하도록 법령이 개정된 후 처음으로 실시되는 것으로 신규 종사자들의 많은 참여가 기대된다.지난 2010년...
감사선거는 서울지부 소속 김문식·김상원후보 맞대결 구도옥외광고협회 중앙회 김종필 회장이 결국 지난 2월 16일 회장직을 전격 사퇴했다. 1년도 안되는 사이에 회장당선자, 회장, 회장직무정지자, 회장 등으로 호칭이 바뀌다가 끝내는 전 회장이 된 것. 그에 따라 협회는 오는 3월 23일 서울 ...
파주시는 201년도 시민참여형 간판개선사업 계획을 발표하고 2월 8일부터 접수를 시작했다. 시민참여형 간판개선사업은 광고주가 자율적으로 신청해 대상지를 선정함으로써 광고주의 책임감 제고와 광고효과까지 높일 수 있는 사업이다. 시는 그동안 행정주도적이고 획일적인 간판개선 사업이 진행되어 시민의 참여가 ...
서울 금천구가 지난 16일 50여명의 주민과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간판개선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개선사업 대상은 시흥대로 말미사거리에서 시흥사거리 사이의 위너스볼링장~필립스서비스센터와 맞은편 제연무역~나이스모터스에 이르는 약 500m 도로변 양측구간의 26개 건축물 62개 업소의 광고물이...
예술작품에서 간판 아이콘으로 새롭게 자리매김 타이포그라피로 모나리자를 표현했다. 루브르 박물관 한국어 통역 서비스를 세계에 알리기 위한 마케팅 전략이다. 페인트가 벗겨져 흉칙했던 외벽을 모나리자 그림을 유희적으로 그려넣어 전주의 명물로 탄생시킨 페인팅 간판. 세계의 유수 작품을 한곳에 모아둔 프랑스의...
네트워크 통해 전통매체가 신유형 광고매체 ‘아웃도어TV’로 탈바꿈 옥외광고산업의 근간이 되는 법 개정에 업계 및 관련단체가 뜻모아야다매체 경쟁 속 옥외광고의 매력 높이는 효과측정 매뉴얼 개발·인지도 조사 절실 전광방송광고업계의 권익 보호와 산업 활성화를 위해 탄생한 한국전광방송협회가 올해로 설립 20...
“지역색있는 특화거리 조성해야”LED 교체로 인한 에너지 절감효과 의문 전상민 관악구 일반점포주 대표 관악구에서 30년 정도 살았고 피씨방을 운영하며 광고업도 겸하고 있다. 서울시가 도시경관을 위해 노력을 하고 있고 그결과 거리가 많이 개선된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기존에 단 간판들이 단가 차이가 분...
청계천, 종로, 디자인서울거리에 이르기까지 1990년대 후반부터 간판개선사업에 집중적인 역량을 투입해오던 서울시가 사업 방향의 전환을 모색중이다. 간판의 수량과 크기 등 양적인 변화에 치우쳤던 사업의 무게중심을, 향후 사업에서는 질적인 변화로 옮겨가기 위해서다. 시는 이를 위해 지난 2월 10일 간판...
주요 교통요지 다수 포함하고 있어 지자체 홍보에 ‘딱’지하철 5678호선 최고의 명당자리는 고속터미널역 경산시가 광고하고 있는 자리다.영주시청은 지난해 12월부터 올 2월까지 3개월간 ‘영주사과’ 브랜드를 홍보하기 위해 7호선 편성열차 2편성을 운행해 톡톡한 인지도 향상효과를 누렸다. <자료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