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 로 ◀ 1- 두 사람이 맞붙어 싸우는 바람에 엉뚱한 제3자가 덕을 본다는 뜻. 2- 사람의 본성은 선천적으로 착하다고 하는 맹자의 학설. 3- 사회 풍속이나 도덕을 어지럽히거나 흩뜨려 놓는 것. 4- 고려 충렬왕 때 궁중잔치에서 부르게 했다는 고려 가요중 하나로 남녀의 노골적인 정사를 내용으로 하고 있다. 5- 시각장애인이 손가락으로 더듬어 읽을 수 있게 한 특수한 부호글자. 6- 스키장에서 사용되는 리프트의 일종으로 6~8명 정도가 탈 수 있다. 7- 고구려가 수나라 침공을 격퇴하고 대승리를 거둔 청천강에서의 전투. 8-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로에 있는 조선시대의 정궐. 9- 대통령이 머무르고 계시는 이 곳은? 10- 자신의 직장을 그만두거나 직위를 포기하는 공식적인 행위. 사직과 같은 말이다. 11- ‘자나 깨나 잊지 못하다’라는 뜻.
▶ 세 로 ◀ 1- 인간정신은 ○○에 의해서 외적 실재를 직접적으로 착오없이 파악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철학상의 학설. 2- 실내 등에서 전동기의 축에 장치한 날개를 회전하여 바람을 일으켜 서늘한 느낌을 주는 기계. 3- 양성화인 꽃은 자주색으로 1개 달림. 빨강, 노랑, 보라 등 여러 가지 색깔을 가짐. 서울 8호선 지하철역 이름도 있다. 4- 스스로 자기의 생명을 끊음. 5- 지름길 또는 어떤 일에 이르기 쉬운 가장 빠른 방법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6- 여성의 골반 안쪽에 위치하며, 위쪽은 수란관에 아래쪽은 질에 연결되어 있다. 7- 제5공화국 전두환 정권 초기 대표적인 인원침해 사례로 꼽히는 이것은? 8- 주체성없이 세력이 큰 나라나 세력권에 붙어 그 존림을 유지하려는 주의. 9- 이리저리 생각만 하고 태도를 결정하지 못함. 10- 부처를 생각하며 나무아미타불을 마음 속으로 부르는 일. 11- 음력 5월 5일을 명절로 이르는 말. ○○은 일년 중 양기가 가장 왕성한 날이라하여 큰 명절로 여겨왔다. 12- 붓대 속에 목화씨를 감추어 가져오신 분은? 13- 이소룡하면 떠오르는 이것은? 14- 모든 사물은 저마다 한창 때가 있다는 말로 ○○도 한철이라고 한다.